최장 6개월 상환유예 및 수수료면제

현대캐피탈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에 대한 금융 지원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중구 현대캐피탈 본사 전경. 현대캐피탈

서울 중구 현대캐피탈 본사 전경.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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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현대캐피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이 이달과 다음 달 갚아야 하는 결제 대금과 연체금을 최장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유예 기간 발생하는 이자와 각종 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 집중호우 피해 회원이 연체 중일 경우 문자, 전화, 방문 등 채권추심 활동을 중단한다.


지원 프로그램 상담 및 서류 접수는 현대캐피탈 대표번호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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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고객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 피해 고객은 6개월 이내에 해당 지역 관공서에서 발급한 확인서를 내면 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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