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과 태영명가한의원의 전의상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태영명가한의원 제공

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과 태영명가한의원의 전의상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태영명가한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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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명가한의원은 프로야구 구단 KIA 타이거즈와 한의학 전문 지정병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과 태영명가한의원의 전의상 원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선 양 기관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지속적인 의료 지원·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을 통해 태영명가한의원은 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들에게 한방 진료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의상 원장은 "KIA 타이거즈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부상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한의학의 장점을 살려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도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심재학 단장은 "선수들의 건강은 곧 팀의 경쟁력이다"며 "태영명가한의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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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영명가한의원은 향후 KIA 타이거즈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스포츠 한의학 분야의 저변 확대와 함께 지역 사회 건강 증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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