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까지 지역 웹툰작가 3인 작품 소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열리는 대전 웹툰작가 전시회 / 대전정보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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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협력해 지역 웹툰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1층 커먼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전시에는 3인의 웹툰작가가 참여했다. 네이버웹툰 연재 작인 ▲그림조(GRIMZO) '일진담당일진' ▲서쿤스 '마흔즈음에' ▲신여름 '풋내기들'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들 작품은 웹툰 플랫폼 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일부는 웹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웹툰 IP 확장(OSMU)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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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학 원장은 "이번 전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웹툰작가의 창작물을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웹툰 작가와 작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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