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9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임직원 청렴 워크숍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개발공사가 9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임직원 청렴 워크숍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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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가 창립 21주년을 맞은 9일, 기념식과 함께 임직원 청렴 워크숍을 가졌다.


공사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윤현석 대혁신 호남포럼 사무국장 초청 강연과 직원 15명에게 전남지사, 사장 표창 등을 줬다.

이어 장충모 사장의 청렴 특강과 전 직원 청렴 서약식도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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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그에 상응하는 윤리의식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면서 "디지털 청렴 소양을 갖춘 공공기관으로 도민께 신뢰받는 전남개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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