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만 많으면 뭐해,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동의대, 창업동아리 발대식
사업화, 창업교육 다양한 지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됩니다."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지난 26일 창의관 프라임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 이임건 대외부총장, 김성희 산학협력단장, 이현섭 창업교육센터 소장을 비롯해 창업동아리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동아리 운영 경과보고와 활동 안내, 선서식 등이 진행됐다.
또 부산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가 참여해 기상청 주관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설명과 참가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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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건 대외부총장은 "올해 교육부 라이즈(RISE) 지원사업에 선정된 만큼 학생들의 창업 활동이 지역 정착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젊은 열정에서 세상을 바꿀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의대는 교육부가 주최한 '2024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12개팀, '2023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8개팀이 선정되는 등 활발한 창업동아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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