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집합 컨설팅 ▲찾아가는 맞춤 컨설팅 ▲상시 온라인 상담게시판

부산시와 부산시사회서비스원이 소규모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무 분야 필수 집합 컨설팅'을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에 노무법인 해마루의 황미나 노무사와 노무법인 예림의 천완호 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사전 제출된 질의에 대한 실무 중심의 질의응답 방식으로 상담이 이뤄진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종사자도 행사 기간 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사회서비스원이 추진 중인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경영컨설팅 사업'의 하나다. 이 사업은 종사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기획됐다.


올해는 회계, 노무, 사업운영, 홍보 분야로 구성된 '필수 집합 컨설팅'을 비롯해 회계 분야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 컨설팅', '노무·회계 온라인 상담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종사자 지원에 나서고 있다.

부산사회서비스원은 노무와 회계 분야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질의응답 게시판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종사자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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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컨설팅이 사회서비스 기관의 경영 효율화와 조직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태기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사회서비스 기관의 운영 전문성은 곧 서비스 품질로 연결된다"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부산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노무 집합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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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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