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요리동아리, 국제요리대회 금상 2관왕 올라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 요리동아리 학생들이 세계 요리 경연대회에서 큰상 거머쥐었다.
신라대는 식품조리학과 소속 요리동아리 '가니에르' 학생들이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전시 부문과 라이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주관으로 열린 국제 규모의 요리 경연대회이다. 세계요리협회(WACS) 인증을 받은 가운데 전 세계 600여팀이 참가했다. 라이브경연, 단체전시경연, 전국대학 팀 대전 등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이틀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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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부문에는 황지현·최다현·노기준·박한별 학생이 참가해 금상을 받았고 라이브 부문에서는 노기준·심서정 학생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노기준·박한별 학생은 전시와 라이브 두 부문에 모두 도전해 성과를 거뒀다.
요리동아리 '가니에르' 대표 노기준 학생은 "학과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꾸준히 연습한 결과가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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