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포함 다양한 의견 수렴

전남 함평군은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군은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평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 함평군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14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3일 군은 공직자와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함평엑스포공원 에듀테인먼트파크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에듀테인먼트파크는 오는 2026년 4월 개장을 목표로 한다.

군은 지난 2022년 전남도가 주관한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도비 50억 원과 군비 85억 원 등 총 1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함평엑스포공원 일대에 에듀테인먼트파크를 조성 중이다.


에튜테인먼트파크는 생태 교육과 체험형 오락을 융합한 복합 공간으로 ▲신비로운 나비의 숲 ▲나비 아트 공작소 ▲꽃줄기 나비마을 ▲팔랑팔랑 연구소 등 4개 실내 테마 체험관을 중심으로 조성된다.

야외에는 생태·예술이 결합한 가족 체험 공간과 모험 놀이 시설도 조성해 곤충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운영할 방침이다.

AD

이상익 함평군수는 현장점검에서 "에듀테인먼트파크를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에듀테인먼트 콘텐츠와 지역 자원을 융합해 함평군의 대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