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고문으로 영입하고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을 신설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신설된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은 점차 복잡해지는 인사, 노무, 안전 관련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은 기존 노동그룹(그룹장 진창수) 및 산업안전팀(팀장 배재덕, 이상현)을 중심으로 형사팀, 송무팀 등 다양한 전문팀과 협업해 산업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해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에정이다.
안 고문은 1990년 행정고시 33회에 합격 후 공직활동을 시작해 인사, 노무, 안전 분야에서 30여 년간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왔다.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노동정책실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쳐 제8대 고용노동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의 서비스를 더욱 심도 있게 내실화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상곤(사법연수원 23기) 대표변호사는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의 출범을 계기로 기업의 다양하고 복잡한 이슈에 대해 보다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해법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인사, 노무, 안전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안경덕 고문이 노동 컴플라이언스팀에 참여함으로써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광장의 인사, 노무, 안전 업무 수행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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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연 법률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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