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 동시 운영

커버써먼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패션테크 브랜드 '키크(KEEK)'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키크는 커버써먼이 자체 스마트 원단 기술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는 패션테크 브랜드다. 대표 제품 '필로우디(Pillowdy)'는 목베개와 후디를 결합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만7000개를 기록했다.

커버써먼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패션테크 브랜드 '키크(KEEK)'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커버써먼

커버써먼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패션테크 브랜드 '키크(KEEK)'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커버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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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이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필로우디를 비롯해 신제품인 로고 티셔츠와 모자 등 키크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9층에 위치해 다국어 안내 서비스와 면세 연계 혜택을 제공하며 해외 방문객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커버써먼은 팝업스토어 개점을 기념해 UV 윈드브레이커와 필로우디 후드집업을 각각 23%, 25%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0달러(약 2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키크 신상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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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커버써먼 대표는 "이번 팝업을 통해 키크만의 기술 기반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상권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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