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K-스타트업 2025’ 중기부 예선 리그
‘혁신창업리그’ 시작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5’의 혁신창업(일반)리그가 본격 시작돼, 리그의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그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창업자를 모집하며, 각 센터별로 예선 리그를 통해 총 80팀을 선발한 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종합예선을 통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4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중기부, 미래 선도할 혁신 창업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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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종합예선 및 통합본선 진출팀들을 대상으로 사업모델(BM) 고도화, 투자설명(IR),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통합본선·왕중왕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혁신창업(일반)리그’는 중기부가 주관하는 예선 리그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창업자를 발굴·포상해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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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25’을 통한 ‘왕중왕전’ 수상팀은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 신청 시에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민간 투자자 연계를 통한 투자금 유치까지 가능하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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