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의 한 주택이 대형산불로 까맣게 탔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의 한 주택이 대형산불로 까맣게 탔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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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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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작업은 사흘째인 23일 오후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산림 소방 당국과 경남도는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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