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국 전남도의원,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재선임
"지역사회 목소리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재임명됐다.
12일 도의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입법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기구로, 부의장은 각 분야의 정책 조율과 전략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2021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된 이래 계속해서 직을 연임하게 된 최 의원은 지역 발전과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발한 정책 개발과 연구를 통해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에 반영하는 데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의원은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더불어민주당 정책 우수조례 1급 포상을 수상했으며,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최우수상을 세 차례 수상하는 등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탄핵 등 정치적 격변기에 전남과 중앙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전남도를 비롯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중앙당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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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 의원은 제11대 전남도의회 초대 대변인, 제12대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2대 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과 전남도 신재생에너지 지원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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