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인천공항을 세계에 알리는 활동 참여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에 신규 위촉됐다.

5일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왼쪽)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5일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선수(왼쪽)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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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5일 청사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차준환 선수에게 명예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차준환 선수는 향후 3년간 인천공항을 세계 곳곳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은 지난해 4단계 사업 완공 이후 비전 2040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 사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공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도전과 성장의 아이콘인 차준환 선수와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학재 사장은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는 차준환 선수는 혁신을 거듭하는 인천공항의 모습과 닮았다"며 "새로운 명예홍보대사와 함께 인천공항의 대내외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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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에는 조수미(성악가), 김연아(전 피겨선수), 송중기·이제훈(배우), 에스파(K-팝 가수), 빠니보틀·곽튜브(유튜브 크리에이터), 김연경(배구선수), 엄홍길(산악인)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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