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지난해 영업손실 214억원…전년比 406.5% 확대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 close 증권정보 069640 KOSPI 현재가 66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2,348 전일가 66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폐 위기'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동전주 탈출 '시험대' [막오른 2세 승계]⑦한세家 지분 얽히고설킨 퍼즐…분쟁 불씨 남긴 승계 구도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 "추가 브랜드 정리 계획 없어…효율화 '집중'" 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13억6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적자 폭이 406.5%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62억5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1% 감소했다. 순손실은 384억원을 기록해 전년도보다 적자가 497.6%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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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는 영업손실이 커진 원인에 대해 "국내 및 중국법인의 매출 감소와 재고 평가 손실을 반영한 매출원가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손실에 대해서는 "이연법인세 회계처리에 따른 법인세 비용이 증가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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