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충남 서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별 중대시민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 현황을 중점 점검했다. 사진은 13일 열린 보고회 모습. /서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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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시장, 홍순광 부시장, 직속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시민재해 예방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된 중대시민재해 예방 의무사항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14개 부서가 관리하는 52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 점검 등의 이행 여부에 대해 점검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점검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중대시민재해 시설물에 대한 인력 및 예산, 보수보강 계획 등 올해 중대시민재해 예방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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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서산시로 지속 거듭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안전관리 의무 사항 이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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