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5일 창원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식재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남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을 비롯해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특허청과 경상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시행하는 △글로벌IP스타기업 △지식재산 긴급지원 △소상공인IP창출지원 등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안내와 △IP나래프로그램 △IP디딤돌프로그램 등 IP활용창업성장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경남테크노파크에서 2025년 지원사업을 안내하였으며, 한국발명진흥회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특허로 제품혁신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이후에는 지식재산권 및 지원사업을 상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식재산지원사업은 특허청과 경남도를 비롯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지식재산센터의 사전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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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세계 경제와 산업환경의 급변 속에서,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해 기업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기반의 경영 및 창업 활동이 필수다”며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그리고 예비창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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