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 제18대 조정숙 회장 취임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 펼쳐
한국생활개선경남의령군연합회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제17대·제1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김남순 도 연합회장 등 내빈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4년간 농업·환경·문화 지킴이로서 탁월한 사명감으로 농촌여성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온 제17대 김계홍 회장에게 회원들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고 후임으로 18대 조정숙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촌여성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 노력할 것이며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농촌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성농업인의 역량개발을 위해 활동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여성농업인의 다양한 소득 창출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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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는 현재 17개 조직체, 3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변화를 주도하는 농촌여성 지도자로 상생과 소통으로 행복한 농업·농촌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 및 봉사와 다양한 활동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펼치는 학습단체로써 설립됐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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