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까지…초등학생 대상 40명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 포스터. 광주시 동구 제공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 포스터. 광주시 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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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겨울방학 프로그램 ‘동시 시인과 함께하는 어린이 시 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춥니? 이럴 땐 시를 쓰는 거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0명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1~14일(오후 2시~4시) 총 4회 진행하며 회당 10명 내외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은 인문도시정책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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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구청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면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인문 프로그램을 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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