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까지
업체별 최대 30억원
최고 1%포인트 금리감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2025년 설날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다음 달 28일까지 은행별로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연기 4000억원)씩 1조600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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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지역 중소기업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포인트 금리감면도 제공할 예정이다.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7,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19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금융그룹은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은행, 1조6000억 설날특별대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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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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