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협약
생활교육·자립체험 지원
㈜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3,000 전일대비 3,200 등락률 -2.54% 거래량 228,159 전일가 126,2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설계사 독려…"영웅이자 자부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자립준비청년의 보호가 종결될 때까지 머무는 기관인 양육시설의 공간을 개보수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활동이다.
㈜한화는 이번 사업에 약 5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서울후생원 내부에 마련된 자립체험공간의 실내인테리어 및 집기 교체에 쓰일 예정이다. 이곳에서 생활 중인 자립준비청년 인원들은 ㈜한화가 만들어준 공간에서 생활교육과 자립체험을 실시하게 된다.
전창수 ㈜한화 인사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대상 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아동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보호대상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희망찬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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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지난 10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건설인력양성 및 협력사 채용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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