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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 첫 재판 방청에 2만명 몰려…경쟁률 225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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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청석 18석 중 9석 추첨에 붙여
2만264명 몰려 2251대 1 경쟁률
박근혜 탄핵 당시 796대 1 상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재판 방청 신청 경쟁률이 2000대 1을 넘어서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에 총 2만264명이 온라인으로 방청 신청을 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청구 사건을 심리 중인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입구에서 경찰 병력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강진형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청구 사건을 심리 중인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입구에서 경찰 병력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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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준비기일은 양쪽의 입장을 듣고 변론 계획 등을 수립하는 절차다. 전원재판부가 대심판정에서 심리하는 정식 변론과 달리 수명재판관 2명이 소심판정에서 주관한다.

일반 방청인을 위한 자리는 총 18석이 마련됐으며, 그중 9석을 온라인 추첨에 붙인다. 9석에 대한 경쟁률은 225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당시의 방청 경쟁률을 상회하는 숫자다. 당시 1만9096명이 방청을 신청했고 경쟁률은 796대 1이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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