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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 부띠끄, 지역 어르신에 여성의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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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사랑의열매에 5,070벌 기탁

김창숙 부띠끄는 24일 전남 사랑의열매에 2억5,00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 5,070벌을 기탁했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창숙 부띠끄는 24일 전남 사랑의열매에 2억5,00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 5,070벌을 기탁했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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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김창숙 부띠끄(총괄이사 최성열)가 전남 사랑의열매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5,070벌)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김동극 전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최성열 김창숙 부띠끄 총괄이사, 정광석 전남노인복지시설협회 회장과 관계자 직원이 참여했다.

기탁된 2억 5,000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는 전남노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노인복지시설과 여성 돌봄 이웃들에게 있도록 전달 될 예정이다.


김창숙 부띠끄는 올해 4월에도 2억 5,000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전남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작년부터 총 8억 6,000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전남도 내에 돌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성열 김창숙 부띠끄 총괄이사는 “이번 기탁으로 여성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극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김창숙 부띠끄의 이번 기탁은 여성 돌봄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 사랑의열매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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