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최석진 기자

박세현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최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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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등 혐의 피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박세현 특별수사본부장(고검장)이 8일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지난 12월 6일 검찰은 검사 20명, 수사관 30명으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했고, 어제 군검사 등 12명을 추가로 파견받아 군검찰과 합동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이번 국가적인 중대사건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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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믿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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