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자연환경해설사 해설, 감상

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12월 한달간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체험장 일대에서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 생태 해설장’을 운영한다.


생태 해설장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떼까마귀의 생태적 특성과 떼까마귀가 태화강 삼호대숲을 찾아오는 이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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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관람객이 누워서 편안하게 떼까마귀 군무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접이식 침대형 의자를 10대 설치할 예정이다. 떼까마귀 원형배지 만들기 체험 등도 준비해 즐거움을 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태화강을 찾는 떼까마귀는 울산만이 가진 특별한 생태관광자원”이라며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오는 생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테화강 떼까마귀.

테화강 떼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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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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