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삼성전자, 30대 상무·40대 부사장 발탁…30대 상무는 '통신소프트웨어' 전문가
삼성전자가 올 3분기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9조1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은 6.66%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2.84% 하락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4,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9% 거래량 17,107,741 전일가 216,00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구글 터보퀀트, ICLR 검증 촉각…"AI서비스 확대될 것"(종합) "TSMC, 1.4나노 2028년 양산…2029년 '1나노 이하' 시험생산" 는 2025년도 임원인사에서 30대 상무?40대 부사장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30대 상무' 주인공은 하지훈 디바이스 경험(DX)부문 CTO SR 통신소프트웨어 연구팀 상무다.
하 상무는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주도한 차세대 통신 소프트웨어 플랫폼 설계 전문가다. vRAN 차별화 기술을 리딩하며 통신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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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연령과 무관하게 경영성과에 기여도가 높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30대 상무?40대 부사장을 과감하게 발탁, 미래 경영자 후보군을 확대·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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