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이재명 당대표 ‘기획재정특보’ 선임
“민생 안정 목표 경제특보단 중추적 역할”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은 당대표 ‘기획재정특보’로 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
조 의원은 기획재정부 출신 경제 전문가로서, 국가 재정에 능통하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경제특보단에 인선됐다.
경제특보단은 경제, 민생, 과학기술 등 각 분야에 능통한 전문가들로 유동수 단장과 조 의원(기획재정특보)을 비롯해 홍기원(민생경제특보)·황정아(과학기술특보)·손명수(국토교통특보)·박홍배(서민경제특보)·오세희(소상공인특보)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조 의원은 기획재정특보로서 경제·예산·세제 전반을 아우르며 주요 정책과제 방향을 설정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며, 윤석열 정부에 대한 견제와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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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민생을 외면하는 정부에 맞서 무너진 경제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특보단 일원으로서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민을 위한 민생정책 발굴 및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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