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3분기 영업익 61% 늘어…"WM·퇴직연금 선방"
매출 2조7677억 11.57% 감소
순익은 2043억…59.13% 증가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9,9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2.68% 거래량 603,451 전일가 123,2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성증권, 목표주가 올랐는데 투자의견 낮아진 이유는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32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1.0%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67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57%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2403억원으로 59.13% 늘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WM) 부문 고객자산 순유입과 퇴직연금 예탁자산 증가 등 고객기반 성장 지속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3분기 별도 기준 리테일 고객자산은 7조7000억원이 순유입돼 총고객자산은 313조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기 퇴직연금 잔고는 작년 동기 대비 3조2000억원, 개인연금 잔고는 1조9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은행(IB) 실적은 구조화 금융, ECM(주식자본시장) 부문을 중심으로 73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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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메가존클라우드, DN솔루션즈, 리벨리온, 비나우 등의 대표 주관사 지위를 획득해 향후 기업공개(IPO)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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