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쇼! 신라하다’ 뮤지컬

지역민과 소통의 장 마련

한수원 월성본부는 지난달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2024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뮤지컬데이 ‘더 쇼 신라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수원 월성본부는 10월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뮤지컬데이 ‘더 쇼 신라하다’를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수원 월성본부는 10월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뮤지컬데이 ‘더 쇼 신라하다’를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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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월성본부는 동경주 지역주민과 월성본부 직원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티켓을 무료로 배부했다.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 공연은 약 20명의 배우들이 시대를 넘어 꿈을 꾸고 답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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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월성본부장은 “2024년 올 한해도 지역주민분들께서 월성본부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bestsun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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