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2024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20여명이 입사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 / 사진제공=동부건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 / 사진제공=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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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 채용 직종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이다. 지난 7월 진행된 공개 채용에 2주간 2000여명이 지원해 지원 경쟁률은 약 100대 1에 달했다.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연수와 입문 교육과정 등을 거쳐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 차례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최근 5년간 매년 100여명의 신입·경력사원을 선발해 왔다.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외형적 성장을 동반한 내실경영을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이 될 인재들을 꾸준히 영입해 육성하려고 한다고 동부건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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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관계자는 "시장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새로운 인재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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