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3~2019년에 북미에서 판매된 그랜드 싼타페(맥스크루즈)에 장착된 람다2 엔진에 대한 선제적인 보증기간 연장조치로 충당부채 전입 금액이 발생했다"며 "전체 판매 대수를 계산해 충당금을 전입한 것으로 향후 추가적인 충당금 전입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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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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