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세광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 착공

조인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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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은 교육부로부터 광주세광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를 위해 특별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세광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전공과를 운영하는 광주지역 유일한 시각장애 특수학교이며, 육상부도 운영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훈련장이 없어 교내 체육관에서 대부분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더구나 지난 2001년 증축한 체육관도 벽면 들뜸과 천장 처짐, 누수가 발생하는 등 시설 노후화로 학생들의 안전사고 문제가 여러 차례 제기돼 왔다.


‘체육관 전면보수 사업’은 설계 및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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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더 이상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제기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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