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니 와인쇼’와 ‘치킨 페어링 콘테스트’ 등 선봬
12회 아시아와인트로피와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도 열려

'대전국제와인 EXPO 2024'가 27일 개막한다. / 대전관광공사

'대전국제와인 EXPO 2024'가 27일 개막한다. / 대전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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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1·2전시장, 한빛탑 일원, 엑스포다리,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국제와인 EXPO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헝가리를 주빈국으로 17개국 230여개 사가 참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가니 와인 쇼’와 ‘치킨 페어링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관람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셔틀버스가 운영되고 한빛탑 일원과 엑스포다리에서 와인, 치킨, 빵 등 신선한 페어링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와인·음식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또 와인 코르크 마개 날리기, 오크통 굴리기, 와인 퀴즈대회 등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밖에 국제와인기구(OIV)가 인증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제와인품평회인 ‘12회 아시아와인트로피’를 시작으로 세계 선수권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소믈리에를 선발하는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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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대전국제와인 EXPO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전시민이 행복하고 방문객이 머물고 싶은 꿈잼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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