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노후 공공임대주택 개선방향 정책포럼’ 개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벤트홀
노후 공공임대주택 개선방향 발표·논의
부산도시공사(BMC)는 오는 2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개선 방향’ 주제로 정책포럼을 진행한다.
개회식에는 부산도시공사의 김용학 사장의 환영사와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위원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는 토지주택연구원 이영은 박사와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김은지 소장이 ‘LH 장기임대단지의 지역 거점화를 위한 재정비 전략’과 ‘부산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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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토론에서는 부산대학교 우신구 교수가 좌장을 맡고 ▲부산시의회 이복조 의원 ▲부산연구원 이동현 실장 ▲부산시 주택건축국 하성태 국장 ▲국제신문 박호걸 기자 ▲LH 임대자산관리처 이승규 팀장 ▲부산도시공사 박영수 실장이 전문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이어간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포럼에 참석한 시의회·학계 등 전문가들과 시민단체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BMC는 전 직원의 역량을 모아 시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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