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손태승 친인척 부당대출' 우리은행 본점·주거지 등 압수수색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에 거액의 불법적 대출이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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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수홍)는 이날 오전 우리은행 본점 및 선릉금융센터 등 사무실 8곳, 사건 관련자 주거지 4곳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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