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2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를 제외한 금통위원들 중 4인이 향후 3개월 이내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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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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