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3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티몬·위메프 정산 및 환불 지연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고개 숙이고 있다. 왼쪽은 류광진 티몬 대표.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엔비디아도 K전력에 러브콜…빨라질 800V ‘...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