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5주년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마친 뒤 전용기인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집중호우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미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다음주부터 추가적인 집중호우가 예견되는 만큼 사전대비 태세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윤 대통령이 전날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해 응급복구와 함께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지원 등 정부 부처의 총력 대응을 지시한 바 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