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기술자문위원 145명 모집한다
토목·건축·조경 등 18개 분야
부산도시공사(BMC, 사장 김용학)는 건설공사 설계와 시공 등에 대한 적정성을 심의·자문하는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알렸다.
모집 분야와 인원은 ▲토목 ▲건축 ▲조경 ▲기계 ▲전기 ▲통신 등 18개 분야 145명이다.
지원 자격은 부산· 울산·경남지역 학계와 공공기관 등에 근무 또는 거주하는 해당 분야 전문가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7월 15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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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후보자 등록신청서와 증빙자료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기술자문위원 명단은 8월 말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기술자문위원회는 공사 업무의 전문적 영역에서 실질적 의사결정 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기구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 있는 위원을 선정해 내실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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