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돌봄, 복합사회 위기 거시적 분석 등 협력

동아대학교 융합지식과사회연구소는 동국대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와 연구·연구성과 확산에 관한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아대 융합지식과사회연구소와 동국대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가 상호 교류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동아대 융합지식과사회연구소와 동국대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가 상호 교류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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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인문대에서 지난 9일 열린 협약식엔 김주환 융합지식과사회연구소 소장, 김정석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두 기관 연구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유기적인 연구 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복합적 사회 위기에 대한 종합적 진단과 대응 필요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합 돌봄, 복합 위기에 대한 거시적 분석 등에 대한 연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관련 연구와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 수행과 공동 연구 관심 분야 발굴을 위한 상호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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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높이고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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