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효사랑 예술단 창단 축하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6일 오후 공덕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효사랑 예술단’ 창단식에 참석했다.
사회적 효 실천을 목적으로 창단된 ‘효사랑 예술단’의 단장은 박정수 마포문화원 부원장이 맡았으며, 단원으로는 가수 김용만과 김선심, 박소연, 소리나 등이 참여했다.
이번 창단식을 주최한 박정수 예술단 단장과 단원들은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 80여 명을 초청하여 ‘효도밥상’ 주제곡 등 다양한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효와 사랑을 널리 전파하는 ‘효사랑 예술단’의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이어 “효사랑 예술단의 창단이 더욱 반가운 이유는 마포구가 ‘모두가 부모이고, 모두가 자식’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효 시리즈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기 때문”이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가정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우리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