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롯데시네마 일일 알바로 강동원 만났다
14일 EBS 방송
EBS(교육방송) 인기 캐릭터 펭수가 서울 극장에 깜짝 등장했다. 펭수는 최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 일일 알바생 '드리미'로 활약했다.
롯데시네마는 펭수가 일일 직원으로 등장하는 직업체험 콘텐츠를 촬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펭수는 영화를 보러 극장에 왔다가 일일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이후 근무 중인 선배 직원과 상영관을 청소하고 매점(스위트샵)에서 고객 안내 업무를 했다. 영화 '설계자' 무대인사를 위해 극장을 찾은 배우 강동원, 이미숙, 이무생 등도 안내하는 특별 임무도 맡았다. 당시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모습은 이날 오후 EBS·자이언트 펭TV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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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커뮤니케이션팀 이신영 팀장은 “롯데시네마의 '드리미'로 변신한 펭수의 에피소드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롯데시네마에 오셔서 재밌는 영화도 보시고 소중한 기억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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