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용마고, 동문들로부터 장학금 이어져 … “모교 사랑 최고”
마산용마고등학교가 동문들로부터 장학금이 계속 이어져 모교 사랑이 최고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최근 마산용마고 씨름부가 제21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기념으로 동문들로부터 장학금이 빗발치고 있다.
54회 박종훈 동문은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1억원을 약정한 후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고 있다. 40회 김행복동문 100만원, 60회 이학주동문(장학회 운영위원) 300만원, 67회 동문 일동 400만원(졸업 30주년 기념) 등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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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철 용마동문장학회 이사장은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며 “모교 사랑과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동문님들께 무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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