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트랙, 홍콩 기업과 드론 및 군집비행 교육 MOU
IT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이 홍콩 기업 애스크 아이디어(Ask Idea)와 드론 및 군집 비행 교육을 상호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트랙은 DJI, 메이크블록(MakeBlock) 등 해외 기업의 파트너로서 다양한 IT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애스크 아이디어는 드론·로봇 관련 교육 및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최신형 교육용 드론인 훌라 드론을 한국으로 수입하고 군집 비행 교육 등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교육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한다.
3분기부터는 최신형 교육용 드론 훌라 드론의 애플리케이션(앱) 및 프로그램에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위견 슈퍼트랙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축적한 IT 교육 경험과 메이크엑스(MakeX)와 같은 세계적인 로보틱스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군집 비행 드론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