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올여름 장마철 구름같이 가벼운 ‘스티코’ 특허 레인부츠로”
신세계 센텀시티는 미끄럼 방지 신발 전문 브랜드 ‘스티코’를 6월 30일까지 선뵌다.
스티코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며, ‘터마이트 마운드 시스템’으로 신발 속 뜨거운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시킴으로써 더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물과 눈, 기름에도 미끄러지지 않는 ‘리얼 안티 슬립 아웃솔’의 특허 기술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는 키즈 레인부츠 구매 시 양말 증정, 성인 레인부츠 구매 시 3단 자동우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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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코 팝업은 신세계 센텀시티 몰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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