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Buffet 부문서 다채로운
요리 선보이며 총 2개 금상 쥐어

경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는 최근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남대 외식조리학과 단체사진.

경남대 외식조리학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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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한국조리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참가자와 스페인, 호주 캐나다, 대만 등 총 4600명이 참가했다.


이날 외식조리학과는 ‘Cold Buffet’ 부문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이윤주 교수의 지도 아래 5인 1조로 2팀을 이뤄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우선 외식조리학과 문대림, 류연서, 홍연혁, 권태균, 신효빈 학생은 ▲연어와 광어를 이용한 전채요리 ▲닭고기, 양고기를 이용한 메인요리와 5가지 코스요리 ▲양배추, 당근, 양송이, 단호박을 이용한 베지테리언 요리 ▲과일과 치즈를 활용한 에끌레어와 생초콜릿 코스요리를 선보이며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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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영민, 권영주, 정현용, 김명서, 이준수 학생은 ▲양고기, 소고기를 이용한 전채요리 ▲소안심, 오리고기, 양고기를 이용한 메인요리와 5가지 코스요리 ▲망고소스와 초콜릿,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경남대 외식조리학과는 이번 대회에서 총 2개의 금상을 거머쥐었고, 3회 연속 금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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