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연구자상 3명·산학협력상 7명도 선정

국립부경대학교 이희영(유아교육과), 오철웅(자원생물학전공), 정원교(의공학전공) 교수 등 3명이 제28회 국립부경대학교 학술상을 받았다.

위 왼쪽부터 이희영, 오철웅, 정원교 교수, 아래 왼쪽부터 김정환, 김광일, 지상원 교수.

위 왼쪽부터 이희영, 오철웅, 정원교 교수, 아래 왼쪽부터 김정환, 김광일, 지상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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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교수 등은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김정환(휴먼ICT융합전공), 김광일(수산생명의학과), 지상원(기계시스템공학전공) 교수 등 3명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연구 활동으로 신진연구자상을 받았다.

노용석(국제지역학부), 권한상(신소재공학전공), 이정훈(금속공학전공), 채수종(공업화학전공), 김영석(환경지질과학전공), 서진호(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세륭(경영학부) 교수 등 7명은 활발한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등의 공로로 산학협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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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학술상과 신진연구자상, 산학협력상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린 창학 100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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