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5일 남태헌 원장이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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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1회용품 줄이기와 다회용기 사용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를 목적으로 환경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릴레이 방식의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남 원장은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어 다음 챌린지 주자로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과 권영록 국립산림치유원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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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원장은 “플라스틱 사용에 경각심을 심어줄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산림복지진흥원은 임직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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