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도자산업 지식재산 창출지원 나서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9일 김해도예협회·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김해지역 도자산업 소상공인 육성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김규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김광수 김해도예협회 이사장, 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센터장 등 7명이 참석해 지식재산 기반의 도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지식재산 활성화 활동 자문 ▲지역과 기관 상호 간 상생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도자산업 진흥과 육성 발전을 위한 컨설팅 및 홍보협력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아이디어 공유에 관한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도자산업 소상공인들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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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도자 소공인들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하여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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