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7개 기관 합동…총 상금 규모 1250만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공공데이터의 활용을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와 서비스 창출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융·복합 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진주지역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협의체(이하 협의체)' 주관으로 열린다. 공모분야는 ▲융·복합 데이터 발굴 및 활용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분석과제 발굴 및 기획 등 총 3개 분야다.
사전 적격 여부 심사를 포함한 1차 서류전형과 최종심사인 PT 발표 등을 거쳐 수상자가 정해진다. 총 상금 규모는 1250만원이며, 협의체 기관별 합산 총 19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중진공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융·복합 데이터를 발굴해 신사업 창출 아이템으로 적극 활용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